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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베어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4일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처가 교토의정서에 따르는 석탄, 석유등의 자원소비량을 줄이는 것으로 귀결되는 일반적 결론이 원시적인 사고방식에 기인한 것이라는 견해를 보았다. 그 대안은, 구름생산과 지붕을 하얀 페인트로 칠하는 것으로 햇빛..


블로그 대가리그림.psd

원본그림 방금 바꾼 그림 JPG 파일만 가지고 원본을 수정할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편하다. 하지만 나의 사랑과 열정으로(?) 대략 입혀보았다. 집에 가서 시커먼 외각부분에 색을 넣어봐야겠다. 마비노기 하프서버 사악한라면 A랭..


내 슬픈 아르바이트의 기억

내 짧은 인생에서 아르바이트를 제외하는건 구름 없는 하늘의 햇살처럼 건조하고 달빛 없는 골목길처럼 어두침침한 것이다. 상상해보라, 구름 한 점 없이 내리쬐는 혹서기의 칼날, 갈기갈기 찢겨저 투명한 피가 흐르는 살갗이라니! 건조..


당신은 이미 마메를 켜고 있다.

출처 : 루리웹


북악스카이 탐방

꼭대기엔 팔각정이라는게 있는데 앞에 보이는 저 건물이 바로 그것입죠. 넵, 갈비집입니다. 풀때기는 좀 볼만 하더군요. 그러나, 그 뿐. 애타게 사진 한 장을 건지려 노력하는 그의 뒷모습이 처량하다. 그의 손엔 익서스가 들려있었..


긁적 긁적
긁적 긁적 2009/06/28

이놈아...내가 절대로 귀찮아서 널 목욕을 안시키는게 아니란다. 단지 니가 너무 싫어하고 안쓰러운 눈빛으로 날 쳐다보길래 진심으로 싫어하는구나 싶어서, 그리고 불필요한 일인지도 모르니 그냥 안했던거야 -ㅅ-... 다음 주 주..


비밀의 요리책 - 엘르 뉴마르

비밀의 요리책 - 엘르 뉴마크 지음, 홍현숙 옮김/레드박스 이 이야기는 마치 세상에 둘도 없는 요리를 즐기는 공감각적인 듯한 느낌을 준다.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소스 뒤로 숨겨진 야릿한 치즈의 촉감과 이를 갈라내고 살며시 혀를..


아울베어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2일

새 직장 출근… 아 뻘줌하다 -ㅅ-… 언제 적응하려나 ~_~2009-06-22 09:33:19 이 글은 아울베어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첫 출근 소감
첫 출근 소감 2009/06/22

머.리.아.파. 언제 적응을 끝낼 수 있을까 -ㅅ-... 아 나도 은근히 쑥스러움 많이 탄단 말이여. 안그런 줄 알았는데. 졸리다... ㄱ-


루머의 루머의 루머 - 제이 아셰르

루머의 루머의 루머 - 제이 아셰르 지음, 위문숙 옮김/내인생의책 새침한 듯 뭔가 슬퍼보이기도 하는 표지의 소녀를 보노라면, 자연히 루머에 희생되어 상처받은 것이리라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어느정도 예상되는 책 내용을 확인해보기..


마운트&블레이드 잡설

마운트&블레이드는 3인칭(혹은 1인칭) 액션에 전략시뮬레이션 요소를 갖추고 부분적으로 경영활동도 해야 하며 캐릭터 스스로를 육성해야 하고 NPC들(주로 영주, 국왕, 마을장로, 길드마스터)과의 우호도도 관리해야 하는 하이브리..


예비군 1일차.
예비군 1일차. 2009/06/16

나는 동원 미지정자라서 - 이거 누가 규정하는거냐? - 동원훈련을 2박 3일 출퇴근으로 해야 하고 1년 중 동원훈련을 제외한 향방작계 6시간을 두 차례 해야 한다. 향방작계는 5월에 한 번 하고, 이제 동원훈련. 동원훈련 1..


Windows 7 첫인상
Windows 7 첫인상 2009/06/13

상태표시줄은 오타. 작업표시줄이 맞다. -_-a(고치기 귀찮아...) 난 컴맹이니까 외관상의 차이 위주로 하자면 그래도 비스타를 쓰다가 갈아타서 그나마 컬쳐쇼크가 덜 하지만 상태표시줄은 정말이지 -_-a 일단, 95 98 쓰던..


아빠 어디 가? - 장 루이 푸르니에

아빠 어디 가? - 장 루이 푸르니에 지음, 강미란 옮김/열림원 나는 장애인 관련 책은 보지 않는다. 의도적인 위선이나 구며낸 슬픔, 감동을 짜내기 위한 몸부림이 보이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구역질이 나기 때문이다. 장애인에..


레알 마드리드, 우주 방위군으로 복귀하나?

카카에 이어 호나우두까지 흡수하는 레알 마드리드. 익히 알려져 있듯 호나우두는 이른바 젊은 피로써 현재 시점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지만 앞으로의 발전을 더욱 눈여겨 봐야 할 필요가 있다. 카카도 아직 젊다. 스물 여섯..


선우선이 너무 이뻐보여.

뭐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내조의 여왕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된 배우예요. 일단은 배우 이름을 알지 못해서 답답한 감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랬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고 호감이 갔던 것일 수도 있어요. 기억하고 싶으니까, 계속 생각..